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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8월 1일까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2주간 적용, 휴가철 코로나 확산 차단에 총력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7/20 [12:35]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경주시는 다음달 1일까지 사적모임이 4명까지만 허용된다고 20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현행 1단계가 유지되지만 사적모임 가능 인원이 8명에서 4명으로 강화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한 지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전국으로 확진자가 하락하지 않자, 비수도권 전역에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결정을 내렸다. 

 

사적모임 제한 강화 외에 다른 변동사항은 없다. 예외 사항인 △예방접종 완료자 △직계가족 모임 △동거가족, 돌봄(아동·노인·장애인), 임종을 지키는 경우 △스포츠 경기 구성을 위한 최소 인원 필요시 △상견례(8인까지) △돌잔치(최대 16인까지)도 계속 허용된다. 

 

주낙영 시장은 “코로나19가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접종과 선제적 진단검사,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주 #경주시 #주낙영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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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0 [12:35]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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