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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핫 플레이스 ‘황리단길’에 복합문화공간 ‘생활문화센터’조성
경주시, 19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개관식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7/19 [16:46]
▲ 경주 핫 플레이스 황리단길에 복합문화공간 생활문화센터 들어섰다.(주낙영 경주시장이 생활문화센터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경주의 핫플레이스 ‘황리단길’에 누구라도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새롭게 문을 연다.

 

경주시는 19일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사회기반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13억원(국비 4억원 등)의 예산으로 조성됐다.

 

생활문화센터 지하 1층에는 공연장이 조성됐고, 지상 1층에는 북카페·마주침공간·체험공방·청년감성상점, 지상 2층에는 다목적홀·주민자율공간(동호회방) 등의 시설이 마련됐다.

 

또 1층에 들어서게 될 ‘청년감성상점’은 경상북도 청년감성상점 설치지원사업(도비 1억원, 시비 1억원)으로 청년예술가와 청년창업가들이 만든 다양하고 창의적인 경주 홍보제품들이 전시․판매된다.

 

운영시간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10시~오후9시, 토·일요일에는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화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휴관이다. 

 

주낙영 시장은 “생활문화센터가 누구라도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사랑방 같은 소통의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며 “지역 생활문화 공동체 활성화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 #경주시 #주낙영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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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9 [16:46]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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