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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해수욕장 본격 개장
16일 개장 8월 22일까지 38일간 운영, 안전장비·인력 대폭 확대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7/18 [10:02]
▲ 봉길해수욕장 전경 모습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경주시 문무대왕면(면장 김종대)은 봉길리에 위치한 봉길해수욕장(봉길리 17-1)이 지난 16일부터 개장했다. 

 

봉길해수욕장은 8월 22일까지 38일 동안 개장한다. 삼국을 통일한 신라 문무대왕의 수중릉인 대왕암과 인근 감은사지 등 문화유산을 두루 갖췄다. 

 

문무대왕면은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구조선 등 안전장비와 인력을 대폭 확충했다. 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주출입구에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목밴드 착용, 안심콜 등록 등 방역조치를 취하고 있다.

 

김종대 문무대왕면장은 “봉길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한 휴가를 위해 방역을 최우선으로 둘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해수욕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길해수욕장 번영회(회장 조운태)는 개장일인 16일 사고 없는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기원하는 안전 기원제를 실시했다.

 

#경주 #경주시 #주낙영 #문문대왕면 #봉길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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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8 [10:02]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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