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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수곡교 재해복구사업 조기 준공 추진
우기 전 주요공정 신속 추진, 9월 준공 위해 사업추진 박차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21/07/15 [13:21]
▲     © 동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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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근남면 수곡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곡교 재해복구사업'의 조기 준공을 위해 교량건설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곡교 재해복구사업은 2019년 제18호 태풍 '미탁'재해복구사업으로 총연장 222m(12.7m, 2차로), 사업비 177억원(국비 150억원, 도비 14억원, 군비 13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군은 교량 개선복구를 위해 2020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 20206월에 착공해 거더 및 상부슬라브 시공을 완료하고 현재 공정률 60%가 추진됐다.

 

수곡교 건설공사가 완료되면 태풍 및 집중호우 시 기존교량의 통수단면 부족으로 인한 성류굴 주변지역 침수 피해가 해소될 전망이며, 성류굴과 울진종합운동장을 연결해 2023년 울진에서 개최되는 경북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성류굴 주변 경관을 개선한다.

 

표남호 건설과장은 우기 전 교량공사의 주요공정을 신속 추진하여 하천 내 가시설 철거 등을 완료하고, 여름철 안전사고 및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9월 중 준공될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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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5 [13:21]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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