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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인 미디어 콘텐츠산업 육성에 박차
비대면 시대 새로운 경북 청년 일자리 모델 제시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6/03 [15:45]
▲     © 드림저널


[경북/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경북도는 3일 경북 1인 미디어 콘텐츠 오픈데이 행사를 경북TP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경북TP원장, 대구사이버대학교 총장과 올해 4기 교육생 30명이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2018년 ~ 2020년까지의 1인 미디어 콘텐츠 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크리에이터로써 마음가짐과 역할에 대해 올해 선발된 교육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선배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교육생들에게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알려주고, 제작과정에 애로사항들을 말하며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경북도에서는 2018년부터 1인 미디어 콘텐츠산업 육성사업을 시작해 현재 4기 교육생까지 전문가 크리에이터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1~3기 동안 교육을 수료한 크리에이터들은 각자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교육생 간 협업을 통해 경북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콘텐츠 영상과 지역의 맛자랑, 중소기업 관련 홍보 영상을 제작해 왔다.

 

경북 1인 미디어 콘텐츠 사업은 전문 크리에이터 교육을 통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기술을 습득해 취업과 창업에도 도움이 되도록 운영을 하고 있다. 전문 MCN회사와 손을 잡고, 잠재력이 큰 우수 교육 수료생들의 경우 CJ ENM DIA TV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해 사후 관리가 되도록 체계를 잡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1인 미디어 콘텐츠 육성사업은 코로나 비대면 시대에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소비할 수 있는 산업으로, 경북 청년 일자리 모델을 제시했다. 도는 1인 미디어 콘텐츠 산업 발전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 #경북 #경북도 #이철우 #1인_미디어_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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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3 [15:45]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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