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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노동력 절감 ‘드론 직파 연시회’ 및 신기술 보급
드론...농작업 직파, 비료·제초제 살포 등 노동력 부족·고령화 대응책 각광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5/14 [20:35]
▲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권연남)는 지난 13일 외동읍 북토리 논에서 벼 재배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할 핵심기술인 ‘드론 직파 연시회’를 가졌다.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권연남)는 지난 13일 외동읍 북토리 논에서 벼 재배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할 핵심기술인 ‘드론 직파 연시회’를 가졌다.

 

드론을 이용한 농작업은 농촌 노동력 부족 및 고령화에 대한 대응책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직파, 비료와 제초제 살포, 병해충 방제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드론 직파는 볍씨를 공중에서 뿌리는 기술로써, 기존 육묘방법과 비교해 못자리를 설치하지 않기 때문에 상토, 육묘상자 등 재료비와 파종을 위한 시간 및 인건비를 아낄 수 있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무인헬기(4대) 및 드론(36대) 보급에 적극 나서, 올해까지 40대의 농업용 드론이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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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4 [20:35]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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