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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음성 꽃동네 나무심기 행사 동참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5/13 [21:09]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 회원들은 13일 충북 음성 꽃동네 생명사랑동산을 방문해 생명나무심기 식목행사에 참여했다. 

 

2017년부터 4번째로 생명사랑동산에서 개최된 행사는 한국종교인연대, 한국생명운동연대, 꽃동네가 주관한다.

 

이날 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의 인원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식목행사에 동참해 구슬땀을 흘렸다.

 

함께 참여한 한상대 대한민국 제5대 국새장은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것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고 말했다.

 

한옥순 회장은 이날 “점점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와 이상기후 현상 등 환경오염이 심해지는 것을 체감하고 선진국에서 탄소 제로화에 나서고 있다"며 "음성 꽃동네는 오웅진 신부님이 사랑으로 가꾸어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의 소중한 인식처가 되고 있어 좋은 본보기가 된다"고 전했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첫 행사부터 줄 곧 이곳을 찾아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나무 심기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이상 기후 방지에 동참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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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3 [21:09]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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