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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1단계 시범시행 3주 연장
5월23일까지, 8인까지 사적모임 허용 등 시행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21/05/03 [12:06]
▲     © 동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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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 시범적용을 3주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사적모임은 8인까지 허용이 유지되지만, 시설별 이용인원 제한에 따른 방역수칙은 준수해야 한다.

 

울진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핵심내용은 9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종교시설 수용인원 50% 확대 및 소모임·식사·숙박 금지 시설별 이용인원제한(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오락실 등 이용인원 61) 등이다.

 

울진군은 군민과 유관기관의 도움과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차질 없이 접종이 진행중이며, 지난달 30일까지 75세 이상 어르신 2,332명이 1차 백신접종을 했다. 또 타 지역 집단감염 발생원인을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취약시설 종사자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 및 사업장과 다중이용시설의 기본방역수칙 점검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군민들과 공직자의 도움으로 백신접종과 방역이 잘 이루어지고 있어 4월에는 확진자가 1명도 없었다. 집단면역이 완성될 때까지 자율방역에 동참하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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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3 [12:06]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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