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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김호진 부시장, 경주시립예술단원 노고 격려·소통
김 부시장,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5/02 [16:50]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경주시 김호진 부시장(경주시립예술단장)은 지난달 30일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단의 자긍심으로 공연 준비에 여념이 없는 경주시립예술단원들을 찾아 격려하고 소통했다.

 

김호진 부시장은 이날 단원들을 격려하면서 “코로나로 인해 공연뿐만 아니라 연습조차 여의치 않은 상황에 비말차단 가림막과 비접촉 온도측정소독기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가며 연습에 매진하는 단원들의 노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경주시립예술단이 훌륭한 문화예술의 향연을 제공해 모두가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주시립합창단(지휘자 대행 김동욱)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11일 공개되는 합창 뮤지컬 ‘가족이라는 이름’ 공연을 준비 중이다. 또 경주시립극단(예술감독 김한길)은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무대에 오르는 제122회 정기공연 ‘죤마니 쯔비요치 박사’ 공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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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2 [16:5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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