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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하수처리장 증설사업’ 기본·실시설계용역 실시
올해 확보 예산 10억원, 250억원 들여 2024년까지 완료 계획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5/02 [16:48]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경주시는 ‘외동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추진의 첫 걸음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외동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은 신규 국비사업으로써 일일 하수처리 용량을 8,000㎥에서 12,000㎥으로 늘리기로 한 사업이다.

 

시는 올해 확보한 예산 10억원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총 사업비 250억원(국도비 150억원) 확보해 사업 추진으로 2024년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지난해 중앙부처 등지에서 적극적으로 건의를 한 결과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외동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이 외에도 아직 공공하수도가 보급되지 않는 다른 농어촌지역에도 하수도 기반시설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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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2 [16:48]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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