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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으로 지원사격

유치 지원 및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을 위한 5개 기관 협약

경주 선정시 인접한 포항경주공항으로 각국 정상 등 입국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5/14 [15:34]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으로 지원사격

유치 지원 및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을 위한 5개 기관 협약

경주 선정시 인접한 포항경주공항으로 각국 정상 등 입국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4/05/14 [15:34]

  © 드림저널


[경북/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경북도는 14일 도청 사림실에서 포항시, 경주시, 한국공항공사 포항경주공항,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2025 APEC 경주 유치 지원과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부정기편 운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경주 유치를 지원하고, 선정시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부정기편을 운항으로 APEC 각국 정상과 방문단이 안전하고 원활한 입국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 포항경주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국제선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모객에도 협력하며, 국제노선 개설에도 상호협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경북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공항 국제선 항공편 취항을 위해 국토부 지침인 ‘국내선 전용 공항에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 허가 처리지침’상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 요건의 중앙부처(기재부, 문체부, 행자부 등) 승인 요건을 관할 시도지사가 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국토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규제개선 과제와 제4차 항공정책기본계획(2025~2029년)에도 의견을 넣을 계획이며, 이는 지방이 주도하고 중앙이 지원하는 지방시대 정책 목표에도 부합함을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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