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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연안 수산자원 조성에 총력 2024년 어린해삼 22만 마리 방류

울진읍 온양리 외 3개소 해역에 어린 해삼방류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5/14 [14:42]

울진군,연안 수산자원 조성에 총력 2024년 어린해삼 22만 마리 방류

울진읍 온양리 외 3개소 해역에 어린 해삼방류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4/05/14 [14:42]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울진군은 지난 13일 울진읍 온양리 외 3개소 해역에서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중 1~7g 크기의 어린해삼 22만마리를 방류했다.

 

해삼은 바다의 산삼, 바다의 지렁이 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며, 모래나 진흙에서 유기물을 먹이로 성장하면서 바닥을 정화하는 이로운 생물로 평가받고 있다.

 

또 단백질, 칼슘, 칼륨등의 영양성분으로 간 해독 효소증진, 면역기능향상, 노화방지등 영양학의학적 가치가 높으며, 독특한 식감과 뛰어난 맛으로 인기가 많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속적으로 고부가가치 토속 어종을 방류해 울진연안의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장 생산력을 향상시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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