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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료원 응급이송료 지원금 사업 신속한 집행

한수원(주)한울원자력본부 사업자 지원사업 선정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5/13 [13:59]

울진군의료원 응급이송료 지원금 사업 신속한 집행

한수원(주)한울원자력본부 사업자 지원사업 선정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4/05/13 [13:59]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울진의료원은 2024년 한울원자력본부 사업자 지원사업에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공공의료기관 울진군민 응급이송료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은 지난 321일부터 신청서를 접수 받아 10일까지 57건이 접수됐고, 지원금은 13일까지 3번에 걸쳐 총 47, 940만원이 지급됐다.

 

11회 지원금은 20만원으로(최대 2), 지원금 신청 시 구비서류로 제출한 환자 본인 통장으로 입금되고 당일 지급(예정) 안내 문자가 개별 발송된다.

 

사업은 이송일 현재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울진군의료원에서 중증 및 응급질환으로 다른 지역 상급병원으로 후송이 불가피해 구급차를 이용한 환자가 대상이며, 20241월부터 이미 이용한 군민은 신청하면 소급 지원이 가능하다. 단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다.

 

조영래 울진군의료원장은 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군민에게 큰 힘이 되는 이번 사업을 시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신청 대상자에게 더욱 신속한 지원금 지급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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