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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내남119지역대 지역 밀착형 안전 서비스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4/05 [13:53]

경주소방서, 내남119지역대 지역 밀착형 안전 서비스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4/04/05 [13:53]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경주소방서는 지난 4일부터 원거리 지역 재난대응능력 향상 및 내남 농공단지 확대 등 소방 수요 증가에 따라 황오119안전센터 산하 내남119지역대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경주소방서는 본청 119구조구급센터 외에 황오·동부·불국사·보문·용황·안강·외동·감포·건천119안전센터 9곳과 양동·문무·양남·서면·내남119지역대로 늘었다.

 

내남119지역대는 사업비 9천만원을 들여 연면적 122.03㎢의 지상 2층 규모로 준공되었다. 소방공무원 9명(화재진압 3,구급대원 6), 소방차량 2대(소형 펌프차 1, 구급차 1)가 배치돼 지역 밀착형 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유현 경주소방서장은 "내남119지역대의 힘찬 재출발을 위해 준비해 주신 직원께 감사하다"며 "지역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경주소방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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