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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설 연휴 보문광장 8만 여명 찾아”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 엑스포대공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2/12 [13:40]

경북문화관광공사, “설 연휴 보문광장 8만 여명 찾아”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 엑스포대공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4/02/12 [13:40]

  © 드림저널


[경북/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설 연휴 기간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8만 여명의 관광객이 찾았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설 연휴를 맞아 경주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서 진행한 ‘복(福)작 복(福)작 보문관광단지’ 행사에 통기타, 트로트, 국악, 전자 현악기 등 흥겨운 공연이 펼쳐졌다. 또 온 가족이 참여하는 즉석 노래자랑을 통해 노래 실력을 자랑하고 전통 놀이를 즐겼다. 

 

경주 엑스포대공원도 연휴 기간 5천여 명이 찾아 공연과 전시를 관람했으며, 공원 내 곡수원 일대에서 버스킹 공연, 경품 이벤트, 보물찾기를 제공했다.

 

안동문화관광단지 유교랜드에서도 가훈 쓰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전통 놀이 행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공사는 이 기간 관광지 안내와 질서 계도를 위해 연인원 430여 명이 비상 근무를 통해 관광편의를 제공했다.

 

‘2025 APEC’과 관련해 공사가 운영하는 영업장과 행사장에 홍보물을 게시하고 APEC 경주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일곤 사장직무대행은 “경북의 관광지를 찾아 주신 관광객과 고향을 방문객이 즐거운 추억만을 가져가길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이 경북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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