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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성2호기, 43일간 제5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6/18 [11:21]

신월성2호기, 43일간 제5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2/06/18 [11:21]

▲ 좌측 신월성2호기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기자] 신월성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18일 가동을 멈추고 제5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원흥대)는 신월성2호기가 이날 오전 10시부터 발전을 정지하고 약 43일간 연료교체와 주요설비의 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 정비 및 설비개선과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를 진행한 후 7월 31일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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