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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협약식 개최

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 자립·성장 지원

이상균 기자 | 기사입력 2022/06/17 [17:21]

한울본부,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협약식 개최

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 자립·성장 지원

이상균 기자 | 입력 : 2022/06/17 [17:21]

  © 동부본부/ 박범수 한울본부장 (사진 왼쪽) 사회적경제지원쎈터(단장 장중혁 사진~오른쪽)

[울진/드림저널] 한울본부(본부장 박범수)17일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단장 장중혁), 울진군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김경조)와 함께 ‘2022년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협약식을 가졌다.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는 울진군 내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통해 주민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에도 자립기반 구축 지원, 우수 기업 TV광고 및 온라인 판로 구축 지원 등에 약 25천만 원을 지원한다.

 

사회경제적기업 예비또는 인증 사회적기업, 행정안전부장관이 지정한 마을기업, 경상북도에 신고된 협동조합, 주무부처장관이 인가한 사회적 협동조합, 자활기업이 대상이다.

 

한울본부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협약을 통해 22일부터 76일까지 사업공모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박범수 본부장은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로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모델을 발굴 및 육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 상생을 위한 지원사업에 앞장서 지역 일자리창출 및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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