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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청운보육원 찾아 ‘사랑나눔’ 실천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1/14 [07:55]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청운보육원 찾아 ‘사랑나눔’ 실천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2/01/14 [07:55]

  © 드림저널



[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은 13일 청운보육원에 방문해 ‘사랑나눔’ 후원품을 전달했다.

 

그룹 회원은 아동보호시설 청운보육원을 방문해 보호 대상 원생에게 식품, 과일, 간식 등 정성이 담긴 물품을 나눴다.

 

청운보육원은 1960년 소외된 아동을 상도동에 작은 양철집에서 보호하다 후원자의 지원이 이어지면서 보육원의 면모를 갖춰 정상적인 양육이 어렵거나 보호받지 못하는 영아, 미취학 아동, 초ㆍ중ㆍ고생 등 총 68명이 거주하고 있다. 

 

한옥순 회장은 “축복받아야 할 시기에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 훌륭한 청년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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