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상록보육원에서 봉사 10년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23 [15:02]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상록보육원에서 봉사 10년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1/12/23 [15:02]

  © 드림저널



[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은 23일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 상록보육원 부청하 원장을 방문해 선물꾸러미를 나눴다.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 재단법인 미란다재단 이용도 이사장 후원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을 위해 '쌀, 초콜릿, 쌀국수'등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

 

한옥순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날이 추워진 연말연시는 보육원이 가장 도움이 필요한 시기"라며 "벌써 10년째 인연을 맺은 만큼 원장님과 직원의 사랑을 듬뿍 받고,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위해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스러운 상록원 원생을 방문했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순수한 보육원생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재단법인 미란다재단 이용도 이사장은 "작은 손길이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 분주한 손길의 주인이 될 것"이라며 상록보육원 원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