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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고령군·성주군·칠곡군 현안 해결 위한 2022년도 국비 확보

경상북도 국비지원 캠프 공간 제공으로 경북 국비 10조175억원 확보에도 역할

김영 | 기사입력 2021/12/08 [20:04]

정희용 의원, 고령군·성주군·칠곡군 현안 해결 위한 2022년도 국비 확보

경상북도 국비지원 캠프 공간 제공으로 경북 국비 10조175억원 확보에도 역할

김영 | 입력 : 2021/12/08 [20:04]

 

 정희용 의원 프로필 사진 © 드림저널


[드림저널 = 김영 기자]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2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역 발전 및 주요 현안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를 확보했다.

 

고령군의 주요 국비 사업은 ▲바래미 생태레저단지 조성사업 2억원(총사업비 50억원) ▲운수 봉평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5억원(총사업비 74억6,800만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다산·치산·고방) 30억원 ▲고령~성주간 국지도 개량 47억2,700만원 등이다.

 

바래미 생태레저단지 조성사업은 다산면 좌학리 은행나무숲에 캠핑장, 수변데크길과 갈대자생지 정비, 운동시설‧잔디광장 등을 구축해 낙동강변 체험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다산지구와 개진면 치산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신규 선정돼 고방지구와 함께 집중호우로부터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노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해 도로 개량과 확장이 시급했던 고령~성주간 국지도 개량해 급증하는 교통수요에 대처하고 국도 33호선과 중부내륙 고속도로의 접근성이 쉬워진다.

 

성주군은 농산물 수확에서 유통까지 물류체계의 선진화와 품질 표준화를 위한 ▲비상품화 농산물 자원화센터 건립사업(30억원)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8억4천만원, 총사업비 50억원)을 추진한다. 

 

지역의 특화된 농업자원과 인프라를 결합시켜 다양한 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팜(Care Farm)밸리 (5억원, 총사업비200억원)를 조성 ▲성주 통합보훈회관 건립사업은 정의원이 보훈단체장 간담회 당시 건의받았던 사안으로 국비 2.5억원(총사업비 20억원)이 반영된다. 

 

칠곡군의 주요 국비 사업으로 ▲왜관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 15억원 ▲SW융합클러스터 2.0에 14억원 등으로 왜관 산단은 기반시설 확충과 개선, 업종 고도화 등 산단 공간 개편을 통해 첨단산업단지로 재정비된다. 

 

칠곡 팔공산도립공원에 위치하게 될 ▲숲속야영장 조성사업(9억6,000만원)은 코로나19 시대와 언택트 문화‧관광을 대비한 산림휴양 시설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칠곡군만의 특색있는 야영장 구축 ▲대구광역권 전철망 구축(419억원) 추진으로 총 61.8km 구간에 구미, 왜관, 대구‧, 경산역 등 기존 역사를 개량해 대구, 경북권 40분대 단일 생활권 구축할 예정이다.

 

김천과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 건설(541억원)에도 심의과정에서 122억원이 증액됨에 따라 철도 접근성 낙후지역의 철도서비스 향상, 산업물동량 원활 수송과 물류비용 절감으로 경북내륙 지역개발 촉진과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관련 예산은 4,000억원이 증액된 2조 2,000억원으로 ▲장애아동수당 인상(중증 2만원, 경증 1만원) ▲어린이집(만0~2세) 기관보육료 지원 8% 인상(503억원) ▲누리과정(만3~5세) 단가 2만원 인상(월28만원) 등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과 미래세대 지원 예산도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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