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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숲이랑마을돌봄터’ 개소

충효동 소재, 방과후 돌봄 필요한 초등학생 일상활동 지원, 숙제·독서 지도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05 [15:11]

경주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숲이랑마을돌봄터’ 개소

충효동 소재, 방과후 돌봄 필요한 초등학생 일상활동 지원, 숙제·독서 지도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1/12/05 [15:11]

▲ 경주시가 3일 경주시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숲이랑마을돌봄터’ 개소식을 진행하고 있다.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경주시는 3일 경주시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숲이랑마을돌봄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만6세~12세 초등학생들에게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충효동에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은 연면적 119.91㎡ 규모로 사무공간과 독서공간, 활동공간, 조리실 등으로 조성됐으며, 비영리민간단체가 운영한다.

 

이용 정원은 20명이며 운영 시간은 학기 중 오후 1시~오후 7시, 방학 중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다. 

 

주낙영 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가 돌봄을 필요로 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빈틈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환경 조성에 더욱 힘써 시민들의 육아부담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달 중순 용강동에 5호점이 개점하는 등 점진적으로 돌봄센터를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주 #경주시 #주낙영 #경주뉴스 #드림저널 #김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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