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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점검 강화

점검반 구성 식당·카페, 유흥시설, 목욕장 등 집중 지도·단속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16:11]

경주시,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점검 강화

점검반 구성 식당·카페, 유흥시설, 목욕장 등 집중 지도·단속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1/12/01 [16:11]

▲ 경주시가 식당과 카페,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경주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이 실시되고 최근 2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68명이나 발생함에 따라 지난달 29일 식당과 카페,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특별방역점검에 나섰다.

 

경주시는 6개반, 15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번화가 주변 식당·카페, 유흥시설, 목욕장 등지에서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시 출입자 명부 작성 ▲실내 환기 ▲12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예방접종자완료자 포함) ▲실내·외 마스크 착용 ▲테이블 간 거리두기 및 밀집도 완화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을 벌였다.

 

점검 결과 경미한 방역수칙 위반 업소를 대상으로 현장계도를 실시했고, 업소 1곳에 대해서는 방역수칙 위반으로 과태료를 처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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