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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사랑으로 버무린 김치 봉사"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5:18]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사랑으로 버무린 김치 봉사"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1/11/18 [15:18]

  © 드림저널



[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나베봉, 회장 한옥순)은 17일 경기도 한 복지시설을 방문해 김치를 담그고 사랑을 실천했다. 

 

나베봉 회원은 남양주시 수동면 입석리 소재 사회복지시설 두리원(원장 김선숙)을 방문해 회원의 자발적인 기부 후원으로 김장재료를 준비하고 현장에서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옥순 회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중한 우리 두리원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에 기꺼이 후원해 준 강남 아이원스안과,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봉실이 봉사단, (주)더자일 등 함께 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에서 나눔의 참 뜻을 느낀다"고 말했다. 

 

후원으로 함께한 남선영 회원은 "두리원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봉사를 하고 나서 그들과 하나되는 웃음꽆을 피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선숙 원장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빠지지 않고 사랑을 실천하신 한옥순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에게 감사하다"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다해 김치를 담그고 원생들에게 희망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한편 두리원 봉사는 집결 후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과 현장지침 등 원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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