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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총 62경기 성황리 열려

12일부터 14일까지 첫 주말...U-11 16개 팀 · U-12 13개 팀 참가 각 32경기, 30경기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1/15 [12:25]

2021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총 62경기 성황리 열려

12일부터 14일까지 첫 주말...U-11 16개 팀 · U-12 13개 팀 참가 각 32경기, 30경기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1/11/15 [12:25]

▲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첫 주말 경기 사진 2부 및 경기장 입장 전 방역 모습.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첫 주말인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알천구장과 축구공원에서 경기가 열렸다. 

 

경주시와 경주시축구협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U-12와 U-11, 두 개 부문 250여 개 팀이 출전한다고 15일 밝혔다.

   

U-11의 경우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축구공원에서 ‘경주시민축구단 vs 경기용인팀스타’와 ‘경기염기훈주니어축구클럽 vs 경기남양주FC축구센터’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16개 팀이 출전해 총 32경기가 열렸다.

 

U-12는 같은 기간 알천구장에서 ‘경기FC한양U12광명 vs 부산해운대FC’, ‘경기FC한양주니어광명 vs 포항스틸러스U12포철초’, ‘경기양평스포츠클럽U12 vs 대구하이두축구클럽’의 경기를 시작으로 13개 팀이 출전해 총 30경기가 열렸다.  

 

단체상이 폐지됨에 따라 팀별 순위는 공개되지 않고 다음 경기는 오는 주말인 19일부터 21일까지 알천구장과 축구공원에서 재개된다.

 

학기 중 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학사일정을 고려해,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주말 3일(금·토·일)씩 4주 간 열리도록 일정을 조정했다.

 

주낙영 시장은 “코로나19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는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를 다시 개최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17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으로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주 #경주시 #주낙영 #경주뉴스 #드림저널 #김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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