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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오는 12일 개최

개최 첫날 기준 48시간 이내 PCR검사...증명방법 검사기관서 발송 문자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1/09 [13:34]

2021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오는 12일 개최

개최 첫날 기준 48시간 이내 PCR검사...증명방법 검사기관서 발송 문자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1/11/09 [13:34]

▲ 지난 2019년 개최된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자료 사진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올해로 18회 째(지난해 대회는 코로나19로 취소)를 맞는 전국 최대 규모 유소년 축구대회이자 경주를 대표하는 스포츠 행사다.   

 

경주시·대한축구협회·경주시축구협회는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주말 3일(금·토·일)씩 4주간 ‘2021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를 알천축구장 등 경주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U-12와 U-11, 두 개 부분 250여 개 팀이 출전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번 대회 개최를 지난 8일 최종 승인함에 따라 가능하게 됐다. 

 

참가팀은 반드시 대회 개최 첫날 기준 48시간 이내 PCR검사를 받아야 하며, 증명방법은 선별진료소 등 검사기관에서 발송한 문자로 대체한다. 

 

모든 경기가 무관중으로 치러짐은 물론, 학부모들의 경기장 출입도 철저히 통제된다.

 

주낙영 시장은 “준비기간이 부족하지만 17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으로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을 약속드리고 또한 시민의 많은 지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당초 지난 8월 12일부터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경주시가 잠정연기 결정을 내렸다.  

 

#경주 #경주시 #주낙영 #경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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