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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바지선 해체 작업 중 화재...소방장비 투입 23분만에 진압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1/03 [08:30]

울진군 바지선 해체 작업 중 화재...소방장비 투입 23분만에 진압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1/11/03 [08:30]

  © 드림저널



[울진/드림저널] 2일 오전 8시 22분경 울진군 매화면 오산리에서 바지선 해체 작업 중 불이 나, 소방장비 투입 23분 만에 진압됐다.

 

울진소방서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인원 34명과 드론 및 장비 12대를 동원해 발화 지점 탐색 및 연소 피해를 방지해 효율적으로 화재를 진압했다.

 

송인수 울진소방서장은 “소방드론은 대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현장을 파악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현장투입으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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