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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1 사이버공격방어대회’ 공공부문 준우승

해외팀 포함 282개 팀 참가...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상과 상금 600만원 수상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0/29 [17:07]

한수원, ‘2021 사이버공격방어대회’ 공공부문 준우승

해외팀 포함 282개 팀 참가...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상과 상금 600만원 수상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1/10/29 [17:07]

[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지난 27일 국가정보원이 주최하고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주관한 ‘2021 사이버공격방어대회’에서 공공부문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상과 상금 600만원을 수상했다.

 

‘사이버 집단면역 형성’을 주제로 개푀된 대회는 사이버 사고를 기반으로 챌린지를 구성해 실시간 방어 및 공격 등의 대응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총 282개 팀이 참가했으며, 지난달 예선을 거쳐 공공 20개 팀과 일반 10개 팀, 해외 초청 4개 팀 등 총 34개 팀이 본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치렀다. 

 

지난해 대회에서 공공부문 우승을 차지한 한수원은 이번 대회에서도 준우승(팀명: Resilience)을 차지하며,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남영규 한수원 정보보안처장은 “앞으로도 사이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해 안전한 원전 운영의 기틀을 다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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