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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 자살기도자 구조
 
드림저널 기사입력  2018/06/25 [22:13]

[드림저널] 24일 오전 0시 50분경 경주 양남면 모 호텔 내 완강기에 목을 맨 자살기도자 A씨를 신속히 발견, 구조했다.
 

이날 오전 0시 30분경 A씨의 부인은 남편이 “죽고 싶다”라는 문자를 보낸 후 전화를 걸었지만 말이 없자, 울산청에 신고했다.


휴대폰 위치추적 결과 양남면 수렴리로 확인돼 경주로 공조요청 와 양남파출소 경찰관(경위 박익찬, 경사 박상엽)은 해안가 및 인근 숙박업소에 A씨가 타고 온 오토바이를 정밀 수색, 호텔 주차장에서 오토바이를 발견했다.


이어 호텔 CCTV 확인으로 A씨가 투숙한 것을 확인, 벨을 눌러도 반응이 없자 비상키로 문을 강제로 개방, 완강기에 목을 매고 있는 A씨를 발견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 119를 통해 울산 소재 응급실로 호송했다.

 
신속히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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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5 [22:13]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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