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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금강송면 사택마을 주민 사랑방 준공식
노후 방치된 건물이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8/05/15 [11:25]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군 금강송면 삼근1리 사택마을에 지난 5월 8일 노후·방치된 건물을 수리하여 사택마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사랑방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택마을 주민 사랑방이 설치된 삼근1리는 마을회관이 삼근리 본동마을에 있어 회관 이용이 불편한 상황으로 마을주민들은 어르신들이 쉬며 지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금강송면에서는 한울원자력본부에 도움을 요청 당초 사택마을에 노후·방치된 건물을 수리하여 주민들과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사랑방을 준공하게 되었다.

 

사택마을 주민들은 “마을회관을 이용하기가 너무나 불편했는데 이제 사택마을주민들과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놀며 쉴 수 있는 사랑방이 생겨 너무나 기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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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5 [11:25]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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