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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나눔으로 ‘효’ 실천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8/05/09 [13:04]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 이하 나베봉)은 8일 소외계층 노인들에게 생선을 나눠줬다.


이날 갈치 1상자를 나눔으로써 서울 성북구 정릉3동 1통~5통에 거주하는 100세 노인, 소외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완수하게 됐다. 


나베봉은 지난 6일 식품과, 과자, 눈 안대 전달에 이어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기 등 갈치 1 상자를 전달해 나눔을 실천했다.


한옥순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효 문화를 삶의 중심 가치관으로 삼고 실천해 살기 좋은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사랑 나눔으로 온정이 흐르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마리아 부회장은 “늦은 저녁 시간까지 정릉동의 어르신들에게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조금이나마 행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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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9 [13:04]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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