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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독거노인 위문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8/05/06 [18:54]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 이하 나베봉)은 독거노인들에게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6일 나베봉은 서울시 성북구 정릉3동 독거노인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며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나베봉은 이곳에서 8년간 사랑의 쌀, 연탄 나눔 나눔과 삼계탕 나눔, 소독방제, 바퀴벌레, 청소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옥순 회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홀로 외로움 속에서 계실 독거노인들을 위문하기로 회원들과 함께 논의했다”면서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에 보다 따듯한 관심이 필요할 시기이다”고 밝혔다.


박용수 회원은 “가정의 달 5월, 우리나라에 아직 열악한 환경에서 부모이지만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이 많다”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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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6 [18:54]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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