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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 금은방 절도범 신속 검거
관제센터 모니터링을 통한 현장확인, 112총력 대응으로 20분만에 검거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8/03/04 [15:03]
▲     © 드림저널


[드림저널] 새벽시간대 금은방에 침입해 금반지 등 귀금속 약 90여점을 절취한 10대가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됐다.


경찰에 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 B씨는 4일 오전 5시 30분 경주시 황성동 소재 금은방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는 A(17)군을 발견,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CCTV관제센터와 경찰서상황실간 유기적인 상황전파로 사건발생 20분만에 도주중인 피의자를 검거했다.


A군은 지인에게 빌린 돈을 갚기 위해서 4일 새벽, 거리를 배회하다 금은방의 정문을 파손하고 들어가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괸계자는 “A군의 추가 범행이 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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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4 [15:03]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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