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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벚꽃 개화기 특별 교통지도 활동
이달말부터 4월초까지 매주 주말 주요 관광지 일원 특별 지도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3/31 [14:12]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경주시는 벚꽃 개화기를 맞아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이달말부터 4월초까지 매주 주말마다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특별 교통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경주에는 흥무로 일원과 대릉원 돌담길~첨성로 일원, 보문관광단지 등 전국적으로 유명한 벚꽃길이 많아 벚꽃 개화기에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대릉원~첨성로 인근에는 최근 급부상하는 황리단길이 있어 매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차량 밀집으로 인해 심각한 교통체증이 빚어진다.

 

시는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경주경찰서 및 교통봉사단체(모범운전자회·해병전우회·자율방범연합회), 경주시 견인대행사업소 등과 합동으로 교통지도 활동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 방역을 위해 드라이브스루 관광 및 개인 간 거리두기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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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31 [14:12]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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