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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원, 봄의 전령사 음악분수 본격 가동
4월 1일부터 가동, 음악분수 흩날리는 벚꽃과 함께 작동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3/31 [14:10]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경주 동궁원 ‘봄의 전령사’ 음악분수가 4월 1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음악분수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평일은 2시간 간격, 토·일요일 및 국·공휴일은 1시간 간격으로 1회에 30분간 대중음악·클래식·팝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분수쇼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동궁원 내에는 튤립 7만 송이를 비롯해 히아신스, 수선화, 알리움 등이 활짝 피어 튤립축제를 기획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방문객들이 싱그러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차식 동궁원장은 “벚꽃이 만개한 봄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동궁원으로 나들이와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분수와 아름다운 꽃 속에서 봄의 정취에 흠뻑 젖어들어 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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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31 [14:1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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