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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세버스 업계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
18개 업체 버스 317대와 운수종사자 238명 대상 등 총 2억 8천 만원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3/31 [14:07]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경주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전세버스 업계의 긴급생활안정을 위한 지원금을 30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지역 내 등록된 전세버스 업체 18곳의 버스 317대와 소속 운수종사자 238명으로, 버스 1대당 50만원·운전종사자 1명당 50만원 등 총 2억 8000만 원이 일괄지급됐다.

 

전세버스 업계는 코로나19 확산 속에 운행횟수 감소로 유례없는 대규모 휴업사태가 발생하는 등 심각한 경영난을 겪어 왔지만, 그간 재난지원금 대상에 포함되지 못해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시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지역 업계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추가 지원금 등 각종 지원책에 대해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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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31 [14:07]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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