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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상공회의소 제24대 회장, ㈜월성종합개발 이상걸 회장 선출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2/25 [16:51]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경주상공회의소 제24대 회장에 ㈜월성종합개발 이상걸 회장이 선출됐다. 

  

경주상공회의소는 25일 오전 11시 경주라한호텔에서 ‘2021년 제1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 합의로 이상걸 회장을 제24대 경주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이상걸 회장은 앞으로 3년간 경주상공회의소를 이끌어가게 된다.

 

또 부회장으로는 한국수력원자력㈜ 공영택 기획본부장,  ㈜풍산 주수석 부사장, ㈜중원 이종화 대표이사, ㈜한호산업 강동한 대표이사, 현대강업㈜ 이상춘 대표이사 등 5명, 감사에는 금강종합물류㈜ 이채곤 대표이사, 영진상사 김성장 대표 등 2명을 선임했다.

 

이상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6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경주상의의 위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시는 기업인께 존경의 말씀을 드리며, 경주상공회의소 회장으로써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혼신을 다하고 회원사의 권익과 화합을 통해 지역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주가 고향인 이상걸 신임 회장은 안강에서 ‘선리치골프클럽’을 운영하고 ‘북경주 관광단지 조성’을 추진중인 지역기업인으로 경주상공회의소 제22대 상임의원, 제23대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지역의 기관·단체 및 사회공헌사업에도 많은 활동을 하는 중견 기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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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5 [16:51]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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