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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5년간 지역 리딩 벤처기업 300개사 육성
스타트업·벤처기업 단계별 맞춤 지원정책으로 유망 벤처기업 지원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2/15 [15:30]
▲     © 드림저널


[경북/드림저널] 경북도는 2021년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향후 5년간 핵심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리딩 벤처기업 300개사를 집중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자금 지원은 벤처기업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벤처기업 육성자금을 지난해 40억원에서 올해 100억원으로 확대하고 지난해 조성한 벤처펀드(800억원)를 활용한다. 

 

또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플러그앤플레이 및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6개사(티비에스파트너스, 와이앤아처, 아이빌트, 비즈니움, 스마트파머, 컴퍼니에이)등 민간 기관과 협업한다. 

 

민간 전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를 활용한 도내 유망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단계 지원으로 ▲경북 혁신벤처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 ▲경북 액셀러레이터 플랫폼 지원 사업 ▲경북형 TIPS운영 등)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개발 및 지원 등이 추진된다.

 

R&D 개발 및 지원에는 ▲스타트업-중소기업 밋업 프로그램 ▲중소벤처기업 핵심 소재부품 국산화지원 ▲4차 산업 스타트업 벤처기업 육성지원 ▲경북 벤처창업기업 기술사업화지원 ▲중소벤처 1기업 1핵심기술정보제공 ▲중소벤처 기술개발 역량강화 지원 사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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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5 [15:3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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