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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운전자금 50억원 융자지원 울진군 내 소재 중소기업체 대상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21/01/12 [13:09]

[울진/드림저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중소기업의 이자부담을 완화시켜 생산성 향상과 경영안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운전자금 50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국내 경기둔화 및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위축 등으로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한층 가중되고 있어,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을 통해 지역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융자 지원하여 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내 소재한 중소기업체로서 제조, 건설, 무역, 운수, 숙박, 자동차정비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융자한도는 매출규모에 따라 업체당 3억원 이내 이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여성, 장애인 기업 등 경북도가 지정한 우대업체는 매출규모에 따라 5억원 이내 융자 지원한다.

 

융자조건은 1년거치 약정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시중 대출금리로 이용 하고 대출금리 중 2%를 지원한다. 전찬걸 군수는“2021년도 50억원의 운전자금을 계획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면서 “부족시 추가 신청하여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융자신청 관련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지펀드)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 시스템(http://www.gfund.kr) 및 울진군청홈페이지(http://www.uljin.go.kr)를 참조하거나 울진군 일자리경제과(054-789-6262)로 문의하면 된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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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2 [13:09]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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