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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현장실습교육생 모집
28일까지, 멘토와 멘티를 연계한 5팀(10명) 모집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21/01/12 [13:11]

[울진/드림저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28일까지 농업, 농촌의 활력과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울진군에 귀농한지 5년 이내 또는 만40세미만 청장년층, 울진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인 자이다.

 

이번 교육은 배우고 싶은 작목을 선도농가와 연결해 농업기술, 농촌환경 등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안정적인 농촌에 정착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월 20일 이상, 160시간이상을 이수하면 멘토는 약 40만원, 멘티는 80만원의 교육비가 지급된다.

 

교육은 3월부터 5개월간 현장에서 실습교육 위주로 진행되며, 선도농업인(멘토)과 귀농인(멘티)으로 총 5팀을 구성하여 선도농가 농장에서 현장 실습위주로 교육을 진행하며, 사전 상호 존중 원칙하에 협약서 작성 및 상호 안전공제에 가입 후 실시한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속적인 교육 및 현장실습지도를 통해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농촌문화 이해, 공동체 의식 함양 등 영농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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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2 [13:11]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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