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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신년사에서 "내달부터 백신 접종 시행" 약속
 
손형주 기자 기사입력  2021/01/11 [15:35]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달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11일 신년사를 통해 마스크에서 해방되는 평범한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가는 게 급선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21년을 회복과 포용, 도약의 해가 될 거라면서 코로나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다음 달 시작되는 백신 접종을 전 국민에게 무료로 시행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다음 달이면 백신접종을 시작할 수 있다. 우선순위에 따라 순서대로 전 국민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희망을 기원하면서도 마음이 무겁다. 새해가 새해 같지 않다. 코로나와의 기나긴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3차 재난지원금만 아니라 올해 확장적 예산을 상반기에 신속 집행하고 30조 5천억 원의 일자리 예산도 1분기에 집중투입해 올 상반기에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경제를 회복시키겠다고도 했다. 

사실전달,팩트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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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1 [15:35]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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