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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위반 11건 적발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12/31 [14:11]

[경주/드림저널] 경주경찰서(서장 박찬영)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발령된 가운데 11건의 위반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주경찰은 행정명령이 발령된 유흥․단란주점․노래방 등 중점관리시설과 오후 9시 이후 포장․배달 외 영업제한된 음식점을 중심으로 경주시와 함께 적극적 계도 및 행정처분을 의뢰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지난 27일 자정 무렵, 경주시 소재 일반식당에서 손님에게 술과 안주를 제공한 행정명령 위반업소에 대해 경주시청에 통보하는 등 12월에만 모두 11건의 위반업소를 적발해 그 중 위반 정도가 중한 5개 업소는 시청 통보하고 그 외 업소에 행정명령 준수하도록 계도했다.

 

박찬영 경주경찰서장은 “코로나19를 조기 종식시켜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의 평온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방역적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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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31 [14:11]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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