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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활주로 앞 산에서 40대 변사채 발견
 
박호환 기자 기사입력  2020/12/16 [17:15]

[울진/드림저널] 경북 울진군에서 또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비행장 활주로 매장 앞 산에서 김 모(40)씨가 번개탄을 피운 흔적 있는 곳에서 사채로 발견됐다.

 

울진경찰은 "번개탄을 피워 자살한 것인지,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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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6 [17:15]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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