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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5명(경주2, 김천·문경·구미) 신규 발생
김천 PC방 1명, 경산 국악수업 관련 2명, 문경 김장모임 1, 해외유입 1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12/02 [08:58]

[경북/드림저널] 경북도내 2일(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국내감염 4명(김천1, 경주2, 문경1), 해외유입 1명(구미) 등 총 5명이 발생했다.

 

김천 PC방 관련 추가확진자는 1명이며 지난달 20일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해 검사 후 확진판정 받았다. 이와 관련 감염자는 총 20명으로 늘었다.

 

경산 대학 음대 국악수업 관련자는 지난달 27일 2명, 28일 6명, 29일 1명, 30일 7명에 이어 1일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경북도 즉각대응팀을 경주시에 재차 파견, 경주시와 합동으로 확진자들에 대한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했다.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문경 가족김장모임 관련 추가 확진자는 1명으로 지난달 17일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 받았다. 이와 관련 감염자는 총 3명으로 늘었다.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은 유럽에서 지난달 29일 입국했으며,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됐다.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3일 대학수능시험에 모든 수험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능시험을 볼 수 있도록 도민들의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기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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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2 [08:58]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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