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권뉴스 > 동부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6일 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4명으로 급증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11/16 [14:13]

[경북/드림저널] 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6일 0시 기준, 14명이 발생했다. 지난 3월 26일 10명이 발생한 후 7개월 여만에 두 자리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감염된 13명은 이달 2일부터 5일간 청송에 체류한 천안 375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청도 8명, 경산 4명, 영천 1명으로 같은 농산물 가공업체에서 일을 하면서 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1명은 13일 미국에서 인천공항으로 해외입국 사례로 영천보건소에서 검사받은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0/11/16 [14:13]  최종편집: ⓒ 드림저널
 
광고
1/6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