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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서면 공장화재에서 외국인 근로자 구조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9/23 [17:52]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23일 오전 11시 27분경 경주시 서면 (주)아이비엠이노베이션 화재현장에서 연기를 흡입하고 쓰러진 몽골인 A씨(남, 52)가 구조됐다. 

 

건천119안전센터 대원들은 몽골인 1명이 공장내부에 있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을 듣고 인명수색을 실시했으며, 공장 2층에서 연기를 흡입하고 쓰러져있는 A씨를 구조했다. 

 

구급대원들은 발견 당시 쓰러져있는 요구조자를 응급처치 후 경주 동국대학교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으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는 공장 3층 건조기에서 시작되어 공장일부 태우고 오후 12시 20경 완진됐다. 정확한 재산피해 및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  

 

정창환 경주소방서장은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 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화재발생시 신속한 119신고 및 화재를 알려 인명대피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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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3 [17:52]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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