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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예결위원회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 완료
1조 7,155억원 중 일반회계 총9건 12억2천9백만원 삭감·수정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9/18 [14:08]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경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임 활)는 18일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 1조 7,155억원 중 일반회계 총9건 12억2천9백만원을 삭감·수정 의결했다.  

 

각 상임위원회 예비 심사를 마치고 회부된 결과를 포함해 전체 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집행부의 예산안을 예결위는 이같이 결정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된 2020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22일(화)에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지난 14일 제25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성된 예결위(임 활, 김태현, 김상도, 김순옥, 김승환, 이동협, 김수광, 서선자, 이락우, 이만우, 최덕규 의원)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차 회의를 갖고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편성되었는지 시민의 입장에서 검토하고 관례적이면서 형식적으로 편성된 예산안과 불요불급한 곳에 과다 편성된 예산안을 삭감했다고 밝혔다.

 

위원회 관계자는 "예산편성의 적정성과 효율적 배분을 통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극복 및 확산방지,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둔 긴급재난지원금 및 희망일자리사업 등에 위원 상호간 논의와 토론을 거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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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8 [14:08]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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