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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경주시연합회, 태풍 피해 현장에서 봉사 실천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9/15 [10:40]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한국생활개선 경주시연합회(회장 이영희) 회원 30여 명은 지난 12일 양북면 태풍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태풍피해 현장 봉사활동’ 을 실시했다.

 

제9호 ‘마이삭’ 태풍과 제10호 ‘하이선’ 태풍이 연이어 지나간 양북면에서는 농작물 시설하우스가 무너지고 농작물이 물에 잠기는 등 많은 피해를 입었다.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피해 현장을 방문해 태풍으로 인해 무너진 시설하우스 복구 작업을 돕는 등 피해 농가를 도왔다.

 

이영희 회장은 “앞으로도 태풍피해 복구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생활개선회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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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5 [10:4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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