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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시인들이 만든 양동초 '시울림이 있는 거리'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9/15 [10:27]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경주시 양동초등학교(교장 최환석)는 학교 앞 양동마을 입구 도로변에 ‘시울림이 있는 거리’를 조성해 전교생이 손수 만든 시화를 전시해 학부모 및 양동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기쁨과 동심을 안겨주고 있다. 

 

시화는 양동초 어린이가 모두 참여해 직접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려 넣었으며 작품 속에는 어린이들의 해맑은 순수와 재치, 고민, 깜찍한 생각이 녹아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양동마을을 품은 양동초등학교는 특색교육으로 양동숲길걷기, 맨발걷기로 아침 깨우기, 양동시울림낭독회, 참살이텃밭에서 추억쌓기, 호연지기를 기르는 국궁교육, 시울림이 있는 양동마을길 만들기 등 다정, 다감, 온정이 있는 배움터로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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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5 [10:27]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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