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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잠겼던 나주시 수해지역 복구 작업 모습
 
김태건 기자 기사입력  2020/08/11 [19:46]

[드림저널] 지난주 기록적인 폭우로 영산강 물이 범람한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과 영강동, 영산동 침수 피해 마을·농가 현장 모습. 현장에서는 지난 10일부터 이틀째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이날 다시면 신석·죽산·가흥리, 노안면 금안리, 영강동 효심요양원, 구진포 장어 식도락 거리, 영산동 마을·농가 수해 현장에는 읍··동 직원과 시청 23개 부서 공무원 복구팀 250여명이 분산 투입됐다. (제공: 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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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1 [19:46]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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