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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경의 청정자연 관광자원, tvN‘바퀴달린집’에서 소개
tvN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경북농산물, 경북관광상품 홍보 추진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7/21 [15:01]
▲     © 드림저널


[경북/드림저널] 경북 예천(삼강주막, 강문화전시관)과 문경(고요리 착륙장)에 tvN 인기예능‘바퀴달린집’이 머물며 경북의 청정자연이 23일, 30일 2회에 걸쳐 전파를 탄다. 

 

‘바퀴달린집’이 유랑하며 들르게 되는 곳은 경북 예천과 문경이다. 삼강주막이 소재한 예천 삼강문화단지(3대문화권 사업대상지)는 경북 북부지역 특유의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는 숨은 명소이며, 레포츠 도시 문경의 고요리 또한 경북의 청정자연을 느끼며 패러글라이딩과 모노레일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즐거운앳홈’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tvN 기부포맷 사회공헌 캠페인과 연계해 경북농산물과 경북관광상품을 홍보․증정한다. 

 

캠페인 참여는 tvN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캠페인 초대장 영상을 리포스트(리그램)하거나 #바퀴달린집챌린지에 접속하면 된다. 바퀴달린집챌린지 참여 시 필수 해시태그(#즐거움앳홈, #바퀴달린집챌린지)에 추가 해시태그(#힘내라대구경북, #경북특산물)를 달면 경북지역 특산물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경북지역 특산물(경주 블루베리, 문경 한우, 예천 참기름 등)과 경북지역 관광자원 이용권(예천 삼강문화단지 파브르펜션 숙박권)이 제공된다.

 

경상북도는 tvN과 함께 한 사회공헌 캠페인에 이어 ‘2021 3대문화권 방문의 해’를 맞아 사전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으로,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경북 3대문화권이 가진 역사․문화‧생태자원을 소개하고 경북관광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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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1 [15:01]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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